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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로이 타지에 생활할때 엄마가 보내주던 집밥!
그 집밥에 항상 빠지지 않는 소고기장조림!
이 반찬만 있어도 다른 반찬 필요없이 한그릇 뚝딱 할수 있죠!
수미선생님의 소고기장조림은 단짠단짠의 조화로 밥도둑이었다고 해요!
TV로 보던 저도 바로 엄마한테 해달라고 어찌나 졸랐는지
엄마의 레시피도 제 입맛엔 딱이지만 수미쌤 레시피도 제 입맛에 딱!
혼자 알기 아쉬운 맛이었어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엄마 손맛 소고기장조림 맛있게 하는법!
수미 선생님과 함께 알아봅시다!
소고기장조림 재료
홍두깨살 600g
월계수잎
청주
양조간장
물
건대추
편생강
매실액
설탕
통마늘
메추리알
꽈리고추
참기름
통깨
소고기장조림 레시피
첫번째, 두툼한 홍두깨살 600g을 칼집내줍니다
(한우가 부담스러우면 호주산이나 미국산도 장조림엔
별차이 없으니 참고해서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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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찬물에 30분간 담궈 핏물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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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핏물이 다 빠졌다면 월계수잎과 청주를 넣고 30분간 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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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홍두깨살을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결대로 잘라
40cm 두께로 잘라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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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념을 만들어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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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큰 냄비에 물 1L 양조간장 1L
1:1 비율로 넣어주세요!
색깔은 아메리카노 색정도가 되면 황금비율입니다!
1L가 안되게 넣으면 졸이는 과정에서 양념이 너무 졸아버려
탈 수 있으니 꼭 주의해서 정량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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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이제 홍두깨살을 넣고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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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끓는 간장양념에 홍두깨살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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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그리고 이어서 건대추 5알과 편생강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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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매실액도 1큰술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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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살짝 단맛이 맛있기때문에
설탕 4큰술도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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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번째, 15분간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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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15분을 졸였다면 뚜껑을 열고 통마늘 10개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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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번째, 그리고 메추리알 20개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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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번째, 장조림에 꽈리고추가 빠질 순 없겠죠?
꽈리고추 150g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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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번째, 그리고 중불로 한소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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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끓이고 맛을보면 간장의 짭짤함과 설탕의 단맛으로
단짠단짠 완성!
이제 고기를 먹기좋게 찢어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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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번째, 찬물을 준비하여 고기를 찬물에 담근후
한입크기로 쫙쫙 찢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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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번째, 찢은 고기를 다시 양념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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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번째, 그리고 참기름과 통깨 반수저씩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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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번쨰, 이제 양념이 잘배도록 약한불로 한소끔 더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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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면 소고기장조림 완성!
수미쌤 레시피로도 완벽하지만
살짝 매콤한걸 좋아하는 저는 청양고추도 3~4개 넣어줘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엄마가 해주셔서 이거 넣어라 저거 넣어하 하기 죄송스러워서
넣어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제가 할땐 청양고추도 꼭! 넣어서 도전해볼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수미네반찬의 소고기장조림 맛있게 하는법을 알아봤어요!
요즘 제철인 냉이! 냉이를 이용한 된장국 레시피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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